🧰 ‘Near Miss’ 보고와 안전문화 — 사고 직전 징후를 기록하는 힘

항만에서 대형사고는 대부분 반복된 near miss를 방치한 결과다. 근접사고 보고제도는 안전문화의 핵심 지표이며, 익명보고·데이터 분석·KPI 연계를 통해 정착시켜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