🧰 ‘Near Miss’ 보고와 안전문화 — 사고 직전 징후를 기록하는 힘

항만에서 대형사고는 대부분 반복된 near miss를 방치한 결과다. 근접사고 보고제도는 안전문화의 핵심 지표이며, 익명보고·데이터 분석·KPI 연계를 통해 정착시켜야 한다.

⚖️ 항만안전 법·제도 국제비교 — 한국·미국·EU/영국·싱가포르의 교훈

한국·미국·EU/영국·싱가포르의 항만안전 법·제도를 비교하고 5건의 실제 사고를 통해 실효성을 점검했다. 점검권 강화·위험평가·수변대책·디지털 관리가 핵심 해법이다.